블로그 이미지

낭만리얼백구~ 세번째스토리

사랑합니다. 나를 있게한 모든 가족과 친구들. by 백구씨쥔장


Fraser Island

프레져 아일랜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인상어가 많아서 해변에서 수영하면 위험하다.
독해파리도 엄청 많다. 해변에서 뛰박질밖에 할게 없음 -_-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 날씨는 미친듯이 맑았다가 흐려졌다가..뭐 그러기를 반복한다.
인디안 헤드에서 찍은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을 먹기 위해 숙소로 돌아왔다.
시드니에 내려가기 전까지 풀장없는 숙소를 거의 보지 못했다.
유롱비치 풀장~!!. 피곤해서 낮잠 자던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은 정말 잘 나온다.
너무 너무 맛있는 것들..흐흐흐흐.....
뒤에 보이는 뚱뚱하신 아주머니..
그 앞에 뚱뚱하신 아저씨도 한분 앉아 계신데,
"cairns에 갔지 않냐?"하며 거기서 봤다고 웃으시면 말을 건네셨다. 네덜란드에서 오신 분들이다.
비가 많이와서 난 중간에 비행기를 타고 캐언즈를 빠져나왔고, 저분들은 차를 렌트해서 여행중인데,
홍수난 지역을 지나올때, 물이 자동차 옆문 윈도우까지 찼었다고 한다.
차가 물에 잠기면 시동이 꺼지지 않나? 나한테 뻥을 친건지 -_-;;;; 아무튼 고생하셨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먹고 다시 이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비호수로 가는 길..1시간 정도 모래사막을 걸어서 갔다.
사진속에 분은 스코틀랜드에서 오신 분..
맨날 수영만 해..사실 수영을 조낸 잘해..-_-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비호수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산속을 헤쳐가서 맥킨지 호수로 이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치같지만 호수..
정말 아름다운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레져아일랜드에 오는 길에 만난 O군과 Y군.
여행영어가 안된다고 버스 타는걸 물어봤었던 것 같다.
같은 버스를 타고 하비베이에 와서 같은 투어에 같은 숙소..

여자를 밝히는 O군이 덴마크 애들과 사진찍고 싶어해서 말을 걸어봤다.
왼쪽이 리자벳 오른쪽이 기든, 유난히 카메라에 집작하는 리자벳은 내 카메라에 많은 관심을..-_-a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 6개월 정도 일을 해서 여행갈 돈을 모았다고 한다.
6개월 정도 여행을 할 예정인데, 호주 다음은 싱가폴, 미국, 영국, 덴마크 라고 한다.
집에 가는 버스는 기든과 같이 앉아서 갔는데 약간의 덴마크 말도 배울 수 있었던 시간..
"인,쵸,트랙......."
얘네들 근데 왜 "경복궁" 이런거 발음을 못하지?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omment 4 Trackback 0
  1. 학구도사 2007/02/27 09: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환상적인 곳이네요~~꼭 한번 가봐야겠다

    • BlogIcon 백구씨쥔장 2007/02/28 11:09 address edit & delete

      환경보호 차원에서 5년간 문을 닫을 거라고 하던데요.
      그 뒤에 가보세요.

  2. moonjeong 2007/03/03 13: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핫..정말? 5년동안 문 닫는대???
    와비호수 보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3. 요술개딸기 2007/05/08 10: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오- 이거 사진이 왜케 안뜨는거야
    성질 버리겠네
    블러그계의 1순위로서 구성은 으뜸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엔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저멀리 해뜨는 동산으로 뉘엇뉘엇 넘어가 다음날까지 오지 않겠어

    사실.. 칭찬을 좀 하자면 사진이 예사롭지않아 더 더욱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더해져서 더 화가 나! ㅎㅎ

Trackback : http://woorie.net/trackback/569 관련글 쓰기

Top

prev 1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479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