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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리얼백구~ 세번째스토리

사랑합니다. 나를 있게한 모든 가족과 친구들. by 백구씨쥔장


with Sanil and YoonSeong, James

시드니서 잠깐 만난 상일, 윤성, 제임스.
피트 스트리트와 리버플 스트리트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한 아빌리온 호텔.
블루마운틴 출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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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서쪽으로 200km정도 떨어진 블루마운틴.
호주 수목의 70%는 유칼립투스, Gum tree이다.
이 나무에는 알콜 성분이 30%정도 있는데, 그것이 햇빛에 산화되어 푸르스름한 빛을 띄게 된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 블루 마운틴.
아래 사진은 echo point의 세자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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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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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롱가 동물원, 롬파인에 비하면 좋은 동물원은 아니지만
투어 프로그램에 있어서 갔던 코알라 파크.
호주는 동물원이 가볼만하다. 한국과 다르게 동물을 직접 만질 수 있다.
코알라를 처음 보면 인형 아니면 모조품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진짜 코알라 맞다. 거의 잠만 자는 코알라 깨워서 같이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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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랑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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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괴롭히는데 뭐 있는 윤성이....
공작새 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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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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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제일 운전 험하게 하는 ABK(Australia Born Korean)인 제임스  차안.
주차하기 빡시다. 거리마다 주차할 수 있는 룰이 다르고, 시간마다 룰이 변한다.
무엇보다 주차권은 Only Coin 만 되므로 동전없으면 주차를 못 한다.
불법주차 3번이면 면허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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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데이트를 즐겼던 곳. North Port.
전면으로 시드니 전경과 Gap Park가 보인다.
Gap Park은 빠삐옹의 마지막 장면과 미션 임파서블2를 촬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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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주춤.
구정이라서 차이나 타운은 축제.
중국애들은 화약을 터트리는데 화려하지 않지만 그 소리는 정말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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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jeong 2007/03/03 13: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근데 코알라 실제로보면 생각보다 안귀엽더라..ㅎㅎ
    그래도 자는 걸 깨우는 건 너무해...ㅠ.ㅠ

    • BlogIcon 백구씨쥔장 2007/03/04 08:17 address edit & delete

      난 코알라 생각보다 심하게 귀엽던데 -_-a

      깨워서 유칼리툽스 옆 줬어.
      Are you hungry? 라고 물어보면서..ㅎㅎ
      잘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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