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Feb 2007.
On my way to Melbourne.
사랑의 불꽃이 이 가슴에서 타오를 때,
저 가슴에도 사랑이 깃든 줄을 알게 됩니다.
그대의 가슴에서 신애의 사랑이 자라날 때
온갖 의심을 넘어서서
신은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거룩한 지혜는 운명이거늘
이 지혜는 우리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땅에 열이 없으면 하늘은 열을 보내고
땅이 신선함을 잃고 메마르면
하늘은 이를 회복시킵니다.
낮과 밤은 겉으로는 적이지만
서로의 일을 완성하기 위해
밤과 낮은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그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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