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했던 말이군... 그래도 꿈은 여전히 높고 싶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리히인리"가 말하는 가장 행복했던 때는 자신의 현실을 알지 못하는 미쳤었던 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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