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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리얼백구~ 세번째스토리

사랑합니다. 나를 있게한 모든 가족과 친구들. by 백구씨쥔장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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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기 보다 감미롭다.
봄날은 간다.

시원한 맥주가 마시고 싶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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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Trackback 0
  1. .. 2007/08/15 14: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을은 너무 짧더라고..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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