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검도를 다시 시작했다.
검도는 정신수양에 도움을 많이 준다.
복잡하고 심란한 내면에 안정감을 주어
평온을 일으키는 따뜻한 수련이다.
8년 전 도복과 호구를 검도부에
남겨놓고 휴학을 했는데, 내 이름이
적힌 도복은 버려졌나보다 ㅡ.,ㅡ
다시 시작이다.
섹소폰도 배우기 시작했는데,
역시 음악은 나랑 관계가 먼가보다.
수영도 해야하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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