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유난히 개를 좋아했던 나는...
늘 개들을 귀찮게 했었지~
지금도 달라진건 없지만 이젠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된다고 해야하나?
껌을 너무 잘 씹어서 끈질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도련님, 백구랑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으세요? 어여 들어와 점심드세요~" 라는 형수님의 말이 -_-;; 생각난다. 개랑 자주 얘기하는 나를 보고 형수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늘 개들을 귀찮게 했었지~
지금도 달라진건 없지만 이젠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된다고 해야하나?
"도련님, 백구랑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으세요? 어여 들어와 점심드세요~" 라는 형수님의 말이 -_-;; 생각난다. 개랑 자주 얘기하는 나를 보고 형수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