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니 불안이 얼굴에 가득하다.
누군가 나를 지켜줬음하는 헛된 기대감...?
내 인생을 책임져줄 "로또"를 찾아 무작정 달려왔던 내 20살의 하루하루들...
무엇하나 제대로 된건 없지만 한가지 얻은게 있다면 "가지말아야 할 길"을 알았다는 것이다.
정말 큰 수확이었고 지금 내 삶에 많은 변화를 준 것이지만 힘들고 배고픈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선택"은 "숙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어쨋든 그 댓가로 난 지금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
나 정말 쉼없이 "멈춤"을 모르고 정지선을 어겨가며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남기면서까지 다소 어긋나게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좁고 어두운 길을 방황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어두운 길 끝 희미한 불빛을 향해 손을 뻗어본다.
내 것인거 같아서...
희미한 불빛이 보이지않을 때 난 죽어버릴테다.
여유와 행복은 없다. 긴장과 고통 속에서만 내 자신을 찾을뿐...
누군가 나를 지켜줬음하는 헛된 기대감...?
내 인생을 책임져줄 "로또"를 찾아 무작정 달려왔던 내 20살의 하루하루들...
무엇하나 제대로 된건 없지만 한가지 얻은게 있다면 "가지말아야 할 길"을 알았다는 것이다.
정말 큰 수확이었고 지금 내 삶에 많은 변화를 준 것이지만 힘들고 배고픈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선택"은 "숙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어쨋든 그 댓가로 난 지금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
나 정말 쉼없이 "멈춤"을 모르고 정지선을 어겨가며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남기면서까지 다소 어긋나게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좁고 어두운 길을 방황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어두운 길 끝 희미한 불빛을 향해 손을 뻗어본다.
내 것인거 같아서...
희미한 불빛이 보이지않을 때 난 죽어버릴테다.
여유와 행복은 없다. 긴장과 고통 속에서만 내 자신을 찾을뿐...

